넘겨진 20대 여성 박 모 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. 박 씨는 지난해 9월 26일 저녁 6시쯤 부산 동구에 있는 고객 이 모 씨의 아파트를 찾았습니다. 안방에서 시가 1,600만 원 상당의 순금 목걸이 무게를 재다가 도금된 가짜 목걸이와 몰래 바꾼 혐의를 받습니다. 범행 당시 박 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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